장난감값 정보
장난감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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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도 보통이 아니네요.
예전엔 장난감 고르고 그러는게 별로 없었고 주는대로 놀더니..
이젠 고르려고 드네요. 토이저러스 가자고 난리 ㅠㅠ
예전엔 장난감 고르고 그러는게 별로 없었고 주는대로 놀더니..
이젠 고르려고 드네요. 토이저러스 가자고 난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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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으.... 갈 수록 더하죠;; 이젠 애 데리고 마트 가는 일이 점점 꺼려져요;;

전 용돈벌이제와 위시리스트로 해결~
가실때 노트를 하나 가지고 가시구요
사고싶은거 거기다 전부 다 적으라고 하세요.
노트 없으면 핸드폰으로 찍어도 좋구요
날을 정해서 그 중에 제일 갖고 싶은거 하나만 사는걸로하고
절대 흔들리심 안댐다
떼쓰면 사주는게 통한다는걸 아는 순간....
더 심해지면 심해졌지 얌전해지지 않아요
전, 집안일로 돈 버는 용돈제라
사고 싶다 그러면 일단 맞장구 쳐줍니다
"와 진짜 이거 색깔도 그렇고 멋지네~~"
그러고는 현실적인 문제로!
"너 근데 이거 돈 있어?"
"모자라면 모으고 사러 오자~"
그런데 다 모을때쯤이면 이젠 다른거 사고싶어지죵 쿠후훗 ㅡㅅㅡ
가실때 노트를 하나 가지고 가시구요
사고싶은거 거기다 전부 다 적으라고 하세요.
노트 없으면 핸드폰으로 찍어도 좋구요
날을 정해서 그 중에 제일 갖고 싶은거 하나만 사는걸로하고
절대 흔들리심 안댐다
떼쓰면 사주는게 통한다는걸 아는 순간....
더 심해지면 심해졌지 얌전해지지 않아요
전, 집안일로 돈 버는 용돈제라
사고 싶다 그러면 일단 맞장구 쳐줍니다
"와 진짜 이거 색깔도 그렇고 멋지네~~"
그러고는 현실적인 문제로!
"너 근데 이거 돈 있어?"
"모자라면 모으고 사러 오자~"
그런데 다 모을때쯤이면 이젠 다른거 사고싶어지죵 쿠후훗 ㅡㅅㅡ

아이들이 울고불고 그래도 절대 안된다고 단호한 태도 보이면
결국은 수그러듭니다.
어쩔때는 따져요.
"엄만 왜 엄마가 사고싶은거 다 사는건데요?!!"
"이거 우리 가족이 먹고 생활할 거지~~~ 엄마도 엄마가 사고싶은건 이것도 있고 저것도 있는데
안사고 참고 있는건뎅??"
그리고는 산거 하나하나 꺼내주며 설명.
봐봐. 엄마개인거는 없지?
다 니네 해서 먹일려고 사는거다~~~
그리고 오히려 배짱팅겨요
"엄마가 장 다 봐오고 요리까지 해서 주는거니
니네가 오히려 밥값 계산해야지? "
결국은 수그러듭니다.
어쩔때는 따져요.
"엄만 왜 엄마가 사고싶은거 다 사는건데요?!!"
"이거 우리 가족이 먹고 생활할 거지~~~ 엄마도 엄마가 사고싶은건 이것도 있고 저것도 있는데
안사고 참고 있는건뎅??"
그리고는 산거 하나하나 꺼내주며 설명.
봐봐. 엄마개인거는 없지?
다 니네 해서 먹일려고 사는거다~~~
그리고 오히려 배짱팅겨요
"엄마가 장 다 봐오고 요리까지 해서 주는거니
니네가 오히려 밥값 계산해야지? "

참. 장난감도서관 이용해보세요.
장난감 사봐야 2주일가지고 놀면 팽개치고 어쩔떈 하루지나면 팽개쳐버리는데
장난감 도서관은 2주간격으로 반납하고 빌릴 수 있어 아주 좋더라구요.
전 6-7년내내 장난감도서관 다녔어요.
정부에서 하는건 1년 만원이면 되고 삼둥이 이상은 무료입니다.
장난감도 엄청 좋은거 빌릴 수 있어요.
민간에서 하는건 좀 더 비싼듯해요.
장난감 사봐야 2주일가지고 놀면 팽개치고 어쩔떈 하루지나면 팽개쳐버리는데
장난감 도서관은 2주간격으로 반납하고 빌릴 수 있어 아주 좋더라구요.
전 6-7년내내 장난감도서관 다녔어요.
정부에서 하는건 1년 만원이면 되고 삼둥이 이상은 무료입니다.
장난감도 엄청 좋은거 빌릴 수 있어요.
민간에서 하는건 좀 더 비싼듯해요.
정말 비쌉니다. ㅡㅡ
큰딸 24,700원
큰아들 40,000원 정도 < 정품
작은아들 11,000원 < 짝퉁
월요일 아침, 화요일 아침 주문.
말리고 싶지만 말릴 수 없는…
3개월 만에 사 주었습니다. ㅡㅡ 흑
그것도 자기들 돈으로요. 흑흑
큰놈은 아마도 반 년은 지나서 아닐까?
정말 심사숙고 끝에 구입합니다. ㅡㅡ 드런 놈!
큰딸 24,700원
큰아들 40,000원 정도 < 정품
작은아들 11,000원 < 짝퉁
월요일 아침, 화요일 아침 주문.
말리고 싶지만 말릴 수 없는…
3개월 만에 사 주었습니다. ㅡㅡ 흑
그것도 자기들 돈으로요. 흑흑
큰놈은 아마도 반 년은 지나서 아닐까?
정말 심사숙고 끝에 구입합니다. ㅡㅡ 드런 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