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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 챙겨야겠단 생각이 무겁고 진지하게는 생전 처음인 듯..
한 번씩 그냥 생각한 적은 있어도...
그냥 피곤함도
어지러움도
몸살끼도 아닌
피로가 극에 달한 느낌
어지러움이 너무 심하네요
저녁에 한우를 배터지게 먹었는데도 많이 어지러운
앉아만 있었는데
다른 날보다도 훨씬 쉬는 편인데도
일어서면 몸의 중심이 자주 무너지는
앉아 있어도 막내가 밀어도 몸이 휘청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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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극도로 피곤하셔서 그래요.
저는 오늘 낮에 잠만 잤습니다. ㅡㅡ
어제 오전부터 오후3시까지는 청소만 하고
그래도 나가야 하지 않나 싶어 무리인 줄 알면서도 나갔죠.
그냥 박살나 버렸습니다. 끙끙!
콜라가 훨 나은 것 같네요. ~
괜히 술 담배는 배워서 아주 마음에 안 들지요. ^^
술은 통제를 하는데요. 담배는 정말 못하네요. 으으
왜 배웠을까! 싶습니다. 엉엉.
예전에 민물장어 대박 많이 먹고 왔는데.. 당일과 일주일 내내 전혀 피곤함이 안풀리더군요. 크크.
잠은 요즘 좀 늘어났고..... 이상하게 잠이 많아졌네요. 코 때문에 호흡이 좀 안좋아서 산소 부족이라 그런거 같고..... 잘 먹진 못하네요... 하루에 한 끼일 때가 많아서. 크크.. 운동은 뭐... 평균 이상으로 넉넉히 하는 편이라.. 그나마 운동하는거랑 깡으로 여태 버티는거 같습니다.
왠만한 신호는 모조리 무시했고... 이젠.. 이거 아니다 싶은 상황이라서요..
그걸 아내에게 이야기했더니... 다소 가볍게 흘리더군요.. 하하하하하하하.. 우하하하하하..
와...... 제가 쓰러진다는 생각 자체를 안하는거 같더군요.. 믿는건지..?? 하하하핫.. 와... 난 철강이 아닌데..
술 말씀을 해주시니 갑자기 고혈압 생각이 납니다.
신기한 현상에 저에게 있거든요.
물론 이 현상은 저만 그렇지는 않다고 하시고요.
며칠 전에 경험한 것. 혈압이 갑자기 129로 낮아졌습니다.
실내공기는 텁텁하였습니다. 10여 분 후, 다시 측정을 하니 다시
139로 높아졌습니다. 이상하다? 이렇게 빨리 변하나?
궁금하더군요. 잠깐 외부로 나갔습니다.
실내는 온풍기가 작동하고 있었거든요.
시원한 밖의 공기를 쐬고 들어오니 다시 떨어집니다.
125로 낮아졌습니다.
고혈압과 알콜, 그리고 산소량에 뭔가 관련이 있는 것은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었네요.
담배는 배운 것 자체가 정말 싫습니다.
올해도 몇 번 또 금연을 시도해 볼 생각이고요. ^^
추운데로 가면... 원래 혈관이 위축되어 혈류가 빨라져서 혈압이 대갠 오릅니다.
따스한데로 들어오면 그게 완화되어 혈압이 서서히 안정을 찾을테고..
때문에 겨울에 야외 운동을 과하게 하거나 그러는데 심혈관계 이상으로 급사하는 경우가 많은 것이겠지요.
뭐든 너무 뜨겁거나 차가운건 안좋은거로 압니다. 적당한게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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