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아기를 재우고.. 정보
간만에 아기를 재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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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개월차 들어가니 더 이상 아기는 아닌가...? 하하.
요즘은 애들을 애엄마가 재우는데..
간만에..... 애를 델꼬 나가서 재웠다.
아빠에게 안겨서... 그 작은 손을... 아빠 손 꼬옥 잡고.... 잠들어가면서도...
놓치지 않으려 애쓰는 모습에.... 어째 맘이 째....했다.
고집도 강해지고... 너무 억지스러울 때도 많고.. 혼도 요즘은 내게되고... 그런 막둥이지만...
아직은 나약한 어린 아이에 불과하다.
아빠의 손을 잡고.. 꼼지락거리며.. 조금이라도 놓칠세라 수시로 꼬옥 쥐는 모습에...
마음이 참.. 그러하다...
아무리 힘들고 지쳐도.... 울 아이들... 사랑으로... 잘해주도록 힘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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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아~ 짠~~~~~~~하네요..........^^............

@대한민국3대김수현 묘하더군요.... 힘들어도 잘해줘야지
큰놈들은 어느 순간 저와 그렇게 컸는데요.
요즘 나오는 놈들은 엄마밖에 몰라서 서운하네요. ^^
너무 좋지요!!
요즘 나오는 놈들은 엄마밖에 몰라서 서운하네요. ^^
너무 좋지요!!

@소지구 크크... 다들 아빠 아빠 그러면 아빠 죽지요..
@iwebstory 말씀 듣고 보니? 저는 그렇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