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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이가 이젠 에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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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서... 막둥이라 늘 밀릴 수 밖에 없었는데.

새로 반을 짤 때 선생님들이 데려가고 싶은 아이 1순위에 뽑힘..

인기돌이가된... 어린이집 아이들이 울 애 이름 다 알고... 오면 다들 불르고 반기고..

모든 아이들이 다 그런건 아니지만...

여튼 에이스가 되어버렸네요.

그래도 담임이던 쌤이 그대로 담임이길 바랬는데.. 다행히도 그대로 맡아주신...

덩치는 막둥이반이 아닌데..... 나이만 막둥이고...

하는 짓이 제법 귀여워져서.. (쏘 쿨일 때가 더 많음)

인기가 많아진....

 

쩝...

근데.... 어린이집 선생님들의 이런 반응은.. 솔직히 오버인 듯...

모든 아이들 부모에게 왠지 다 그럴 꺼 같음.. 크크크..

-_-;;; 담백한 반응을 원하오.. 너무 오버스러운거 부담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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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그런 것 같아요. 아빠가 세상의 주인공인 것을 안다면?
아이도, 주변도 그것을 안다 생각합니다.
왜? 우리가 주인공이니까요!
어린이 집 선생님께서는 그대로 있고요.
아빠이신 iwebstory 님께서 주인공인 셈이지요!!
최선을 다 하셨으니 마땅한 대우입니다. ㅡㅡ
우리가 지극정성을 다하면 이 모습을 주변은 압니다.
주변은 아이가 만만한 대상이 아닙니다. 주변은?
자신들도 모르게 어떨결에 ㅎㅎ 따라서 합니다!
아빠가 최선을 다 하신 결과입니다!
어떤 느낌인지 알 것 같아요... 전 일을 하니까 전화상담을 주로 하는데, 그때마다 너무 칭찬만 계속계속들 하시니까..... 낯간지럽더라고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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