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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디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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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제대로 한껀!!
목이 엄청 아파 병원 갔더니 일자목에다가 뼛조각이 어쩌고..
디스크 어쩌고.. MRI 어쩌고...
ㅜㅜ
물리치료 등 받고 왔는데..
덕에 아주 삶의 질이 떨어지고...
막둥이 제대로 돌봐주지도 못하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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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https://sir.kr/so_writer/632

병원에 간 적이 없어 100%는 모르겠는데요.
제가 겪었던 문제가 목디스크라 생각합니다.

목 보호대 한 번 착용해 보세요!

1. 키와 맞지 않는 개수대 저에게 문제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 설거지요.
2. 컴퓨터 사용 시 바르지 못한 자세가 통증을 가중시켰다 생각합니다.
3. 잠자는 자세 바르지 못했다 생각합니다.
4. 먹는 것, ㅎ 거의 먹지 않았습니다. ㅡㅡ < 가장 큰 잘못이라 생각합니다.

평소 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있는 것이 있다면
그것을 제거하시는 것이 근원적인 해결책이 되실 거에요.

하루빨리 쾌차하셨음 좋겠습니다.
디스크일 수도 있는 거 같은데.. 엑스레이상으론 안좋게 나왔네요.
그래도 일단은 지켜보기로.... 잠자는 자세도 문제이고.. 컴 앞에 자주 있어야하는 직종인 것도 문제고..
더 큰 문제는... 애 풀 하다가 어깨가 많이 안좋은 상태였던게 겹쳐서 그런 듯...
아직 어깨와 목이 상당히 통증이 있어서 정상은 아니지만... 버틸만은 하네요.
아주 심해지면 MRI 들어가야겠죠...
저 아플 때 보니까요. 갑작스럽게 통증이 가중되었었습니다.
순간 그렇게 갑자기 아파 버리더라고요. 풀 육아에 직업,
그리고 편히 주무시지 못한 잠자리 모두 영향을 끼치셨죠.
저와는 달리, 풀 육아가 가장 크게 좌우 되시지 않았을까 싶네요.
이것이 겉으로 티도 안 나고 생각보다 통증 아프거든요.
빨리 나으시기만 바라고 있습니다.
아무도 모르거든요.
제가 지금 아내, 설거지도 못 하고, 청소도 안 하시고
그런데 지금은 이런 문제로 다투지 않는데요.
제가 아파 보니까요.
왜 젓가락 들기도 힘들다고 했는지 조금 알았거든요.
지금은 상전처럼 제가 모시고 있습니다.
야, 너 지금 뭐하는 거니? 들어가서 놀아요! ㅎ
너무 게으른 인간 아니니? 하면서
괜히 얄미워했던 제가 미안해 진 거죠. ㅡㅡ
웃음 밖에는 안 나오잖아요?
살살 아프다가 너무 아픈데? 티도 안 나고 답답하고요. ^^
꼴에 남자인데 이런 것 티 내기도 그렇고 이럴 때 저는 웃음만 나왔습니다.
미치겠다! 왜 아프냐고라! 하면서요. ㅎ
어서 나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좀 나은거 같았는데.. 저녁 땀에 엄청 심해지네요... 와.. 놀랬습니다.. 하하.... 이걸 누가 알겠어요. 아파봐야 알지.. 흐흐... ㅜㅜ 아이고... 당분간 회복이 힘들지 싶네요....
제 부인께서는 음식 드실 때 만큼은
젖가락질을 아주 훌륭하게 하세요.
이런 부분이 저에게 의심 소스를 제공해 주셨는데요.
저도 아팠을 때 가만 생각하니 젖가락질은 하더라고요? ㅎㅎ
아픈 것은 아픈 것이고 밥 먹을 때 젖가락질은 잘 했습니다. ^^
드러눕는 방법이 있습니다. 손목에 힘이 없어?
젖가락을 들지 못하는 모습의 연출입니다. ㅋ
농담이고요. ㅡㅡ 방법은 딱 하나입니다.

1. 가장 좋은 방법은 당분간 쉬시는 것이고요. ㅠㅠ
  이것이 불가하다면 원인이 어딘지 찾으셔야 합니다.

2. 저는 목디스크였고 목 보호대 하나로 빠져나올 수 있었습니다.
  원인을 찾아서 근원적인 해결책을 찾으셔야 합니다.

고민하십시오. 어디 때문에 아픈 것인지 찾으시면 길이 있습니다.
원인제공자가 꼭 있습니다. 그놈을 찾아서 갸를 보호하세요.
아파보니까요. 기분 안 좋았습니다. ㅡㅡ/
지금 무지 아픈건 당연 아닌데
근데 정말 일주일 정도 혼자 아무것도 안하고
쉬고싶긴 하네요
애엄마랑 애들이 보고싶긴 하겠지만.....
네 그런거 같습니다.
음.. 근데 주말 지나고 피곤한데...... 종일 육아를 해야해서..
근데 오늘......... 오늘... 처가집에 갔습니다. 지금 너무 피곤하네요. 하하하하하... 처가에 가서 피곤한건 아닌데.... 완전 몸 다 쓰고 난 상태에서 집에서 순수하게 쉬지 못하고 처가까지 가야하니 완전 셧다운... 하하.
저도 어제 낮에 아이엄마가 장 좀 보자고 하여 마트 갔다가
돌아와서는 뻗어서 잤습니다. ㅋ
친구가 마트에서 배달을 하여 가져다 준다고 하였지만 어디 그런가요.
친구도 피곤한데, 내가 가지고 갈 것이다! 꼬장부리면서 가지고 왔지요.
천근만근 그냥 잠이 들어서 깨어보니 지금입니다. ^^
이런 순간 발생하는 일정관리는 앞으로는 제가 정해야겠어요!
들어주다가 골병들게 생겼거든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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