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충? 노키즈존..? 정보
맘충? 노키즈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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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참 웃기네요.
요즘 노키즈존이 화제..
공공장소에서 애기 내지 어린 아이들을 보기 싫어한다는건데!
물론 떠들고 난리 피우는 어린 아이들이 부담스러울 수 있단건
알겠지만..
이건 부모들이 잘 관리를 해야하는거고..
소란을 피우는데 방치하면 추방 가능하게 상황을 만들어야지!
그들도 어릴 때가 있었을테고 그들이 다 조용하고 얌전한
아이들이었을까 되묻고싶네요.
그런 그들 중에서 거리를 걸으며 담배 피우고!
식당에서 떠들며 식사하고.. 등등.. 공중도덕을 무시하는 이들!
제법 되리라 보이는데 말이죠.
그리 따지먼 카페 등에서 소곤소곤 이야기하시지.
시끄러워 죽겠던데...!!
참 이기적인 세상이 되어가네요.
요즘 노키즈존이 화제..
공공장소에서 애기 내지 어린 아이들을 보기 싫어한다는건데!
물론 떠들고 난리 피우는 어린 아이들이 부담스러울 수 있단건
알겠지만..
이건 부모들이 잘 관리를 해야하는거고..
소란을 피우는데 방치하면 추방 가능하게 상황을 만들어야지!
그들도 어릴 때가 있었을테고 그들이 다 조용하고 얌전한
아이들이었을까 되묻고싶네요.
그런 그들 중에서 거리를 걸으며 담배 피우고!
식당에서 떠들며 식사하고.. 등등.. 공중도덕을 무시하는 이들!
제법 되리라 보이는데 말이죠.
그리 따지먼 카페 등에서 소곤소곤 이야기하시지.
시끄러워 죽겠던데...!!
참 이기적인 세상이 되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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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카페서 애들 시끄럽다라. 과하면 그렇죠. 근데 정말 아줌마들이 훨씬 시끄럽고 여자애들 모여 떠드는게 훨씬 정신 없더구만~

제가 대리운전을 몇년했었습니다.
뭐 벌이 괜찮습니다.
그런데 카니발에 애들8명 어른5명인가 탔었죠.
죄송합니다. 아주머니가 하두 부탁을해서 법을 어겼네요ㅠ
아주머니들이 엄청 떠들길래 귀아파죽는줄 알았는데 뒤에 아이들이 하는말이 가관이었어요ㅎ
'좀 조용히해줘 너무시끄럽잖아'ㅋ
그뒤로 침묵이 흐르더군요ㅋ
고요했고 운전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ㅎ
아이들도 이렇게 조용하고 시끄러운것을 구분이 가능하고, 카페같은곳에서 조용히해야한다는것을 아는 아이들이 있기때문에, 시끄러운 아이들을 데리고 올 어른들만 안와야지 모든 아이들을 대상으로 노키즈존을 만드는건 틀리다 생각됩니다.
뭐 벌이 괜찮습니다.
그런데 카니발에 애들8명 어른5명인가 탔었죠.
죄송합니다. 아주머니가 하두 부탁을해서 법을 어겼네요ㅠ
아주머니들이 엄청 떠들길래 귀아파죽는줄 알았는데 뒤에 아이들이 하는말이 가관이었어요ㅎ
'좀 조용히해줘 너무시끄럽잖아'ㅋ
그뒤로 침묵이 흐르더군요ㅋ
고요했고 운전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ㅎ
아이들도 이렇게 조용하고 시끄러운것을 구분이 가능하고, 카페같은곳에서 조용히해야한다는것을 아는 아이들이 있기때문에, 시끄러운 아이들을 데리고 올 어른들만 안와야지 모든 아이들을 대상으로 노키즈존을 만드는건 틀리다 생각됩니다.
'노키즈존' 식당 앞에서
http://www.huffingtonpost.kr/sooyoun-chang/story_b_16420430.html
기사 상단 꼭대기만 대충 읽었습니다.
조금 어처구니 없는 것도 같고요?
공공기관도 아니고, 개인이 소유한 공간이라면?
말이 안 되는 것도 아닌 것 같고 그렇네요.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자유로 접근을 하면 틀린 것도 아니고?
특정그룹이 이용하는 장소가 될 수도 있어 보이거든요.
비지니스상 조용한 분위기에서 밥 처묵하면서??
대화가 필요한 경우도 있잖아요?
아이들이 있다면 분명 공간이동에 제한이 없어 날아 다닐테니까요. ㅎ
목적 같아요. 이곳은 어떤 목적으로 이용되는 공간입니다. 같은
안내문이 있다면 거부감을 벗어날 수 있는데요.
이러한 곳을 만드는 사람들이 이런 부분을 신경쓴다면?
큰 무리는 없다고 생각해요. < 필요하기도 하거든요.
하지만 막연한 노키즈 존이라면 생각없습니다. ㅎ
모 화딱지 나면? 가만? 있나요?
Kid Cafe 여기도 제한 연령이 있을 것 같아서요.
몇 살 이하만 들어올 수 있습니다. 같은요. 표현만 잘 해도요.
거부감 없이 하나의 문화로 인식할 수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장사가 되고 안 되고는 주인이 알아서 하겠지요. ㅡㅡ
http://www.huffingtonpost.kr/sooyoun-chang/story_b_16420430.html
기사 상단 꼭대기만 대충 읽었습니다.
조금 어처구니 없는 것도 같고요?
공공기관도 아니고, 개인이 소유한 공간이라면?
말이 안 되는 것도 아닌 것 같고 그렇네요.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자유로 접근을 하면 틀린 것도 아니고?
특정그룹이 이용하는 장소가 될 수도 있어 보이거든요.
비지니스상 조용한 분위기에서 밥 처묵하면서??
대화가 필요한 경우도 있잖아요?
아이들이 있다면 분명 공간이동에 제한이 없어 날아 다닐테니까요. ㅎ
목적 같아요. 이곳은 어떤 목적으로 이용되는 공간입니다. 같은
안내문이 있다면 거부감을 벗어날 수 있는데요.
이러한 곳을 만드는 사람들이 이런 부분을 신경쓴다면?
큰 무리는 없다고 생각해요. < 필요하기도 하거든요.
하지만 막연한 노키즈 존이라면 생각없습니다. ㅎ
모 화딱지 나면? 가만? 있나요?
Kid Cafe 여기도 제한 연령이 있을 것 같아서요.
몇 살 이하만 들어올 수 있습니다. 같은요. 표현만 잘 해도요.
거부감 없이 하나의 문화로 인식할 수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장사가 되고 안 되고는 주인이 알아서 하겠지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