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치바, 파비콘을 추가하였습니다. > 해외사용자

해외사용자

해외에 거주하시는 분들의 소모임 게시판 입니다.

서치바, 파비콘을 추가하였습니다. 정보

서치바, 파비콘을 추가하였습니다.

본문

제가 만든 웹사이트인데요

 

1. 서치바를 추가 하였습니다.

 

하우스를 중복 입력하는 경우가 있어서

입력하기전에 한번 체크해 볼 수 있도록 검색바를 넣었습니다.

 

2. 파비콘을 추가하였습니다.

 

북마크에다 추가했는데 이쁘게 보이고 있습니다.

 

 

 

 

공감
0
  • 복사

댓글 10개


저도 웹사이트 분위기는 대만족입니다.
그런데 이걸 어떻게 돌려야 수익화 할 수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차라리 이런 사이트 보다 360도 카메라로 사진이나 동영상 찍어서 유튜브에 올리는게 더
나을 것 같기도 하구요.
글쎄요. 제가 만드신 사이트와 같은
사이트를 고민해 본 적이 없어 모르겠습니다.

저라면 아마도 시간을 투입했을 것 같습니다.
주변에 잘 나가는 사이트 조사 이런 것은 안 했을 것 같고요.
오로지 고객 우선으로 접근하는 태도를 취했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고객을 위할 수 있을까 1번입니다.
고객에게 수익이 생길 수 있는 곳이 나에게 수익이 생깁니다.
그리고 많은 세월을 방치하듯 10년, 20년 기다릴 것 같아요.
제대로 돌아가는 그날이 올 때까지 저는 다른 일을 하면서요.
이런 태도로 지냈을 것 같습니다.
세월 앞에는 장사 없거든요. 그리고
노력하시면 하늘이 스노든님을 돕습니다.
막막했던 것들도 결국은 길이 뚫린다 확신하네요.
내가 이것이 좋아 시작하셨다면
돈 대신 꿈을 먹고 살아야 할지도 모릅니다.
결국 꿈이었으니 이뤄지고 많은 현찰도 따라오지 않을까 싶어요.

조급하게 가시지 마세요.
돈은 돈이 들어올 길 먼저 만드시는 겁니다.
그리고 우리는 정성을 다하고 기다리는 거죠.
하늘이 돕습니다. 이런 놈은 할 수 없다 에라!
밀어 주시면 감사하게 받습니다.

1. 기술적으로는 고객의 접근 편의성을 확보합니다.
2. 다른 곳이 쓴 방법은 이미 후발 주자입니다. 외면합니다.
    내가 나만의 방식을 만들어 진입합니다.
    일종의 특화전략을 찾으십시오.
    찾을 때까지는 해도 잘 안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남들과 똑같습니다. 이미 1등으로 달리는 놈이 있습니다.
    우리 자리 없습니다.
3. 고객 1번이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가장 중요합니다.
    세상 어떤 사업이라도 저는 확신합니다. 고객 1번입니다.

막연하게 담아드렸습니다.
하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담았습니다.

한국인을 위한 한국어로된 방구하는 사이트는 없거든요. 그쪽이 틈새시장이긴 한데,,
주변 부동산 에이전트 분들에게 한번 조언을 구해볼께요.
시장이 작겠네요. 올인하실 가치가 있으신지 점검은 하신거죠?
네. 관련 업종에 종사하시는 분들과 말씀 나누다 보면
필요한 것을 빨리 찾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빨리 무언가를 이루려 하시지 마시고 천천히 가세요.
마음도 편하고 탄탄해 집니다.
일단 해 보십시오. 돈 없어도 괜히 든든합니다. ^^

미국에서는 안전한 동네를 찾는게 최우선인데 주로 안전한 동네는 한국인들이 모여있어서 자연스럽게 작은 한인동네가 형성되더군요. 그리고 집주인도 한국사람이고 부동산 에이전트도 한국사람이고 해서 문화적 이질감이 적죠. 시장이 작은게 문제이긴 한데 우선 작은 시장부터 진입해야 나중에 큰 시장도 진입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구글 어스는 그 설치형 프로그램 말씀하시는거 아닌가요?
지금 제가 쓰는건 구글맵입니다. 좀 더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이님 정보력이 저보다 훨씬 뛰어나니 현안을 가지셨을 것 같습니다.
© SIRSOFT
현재 페이지 제일 처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