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의 미드 열풍을 일으킨... > 해외사용자

해외사용자

해외에 거주하시는 분들의 소모임 게시판 입니다.

한국에서의 미드 열풍을 일으킨... 정보

한국에서의 미드 열풍을 일으킨...

본문

아무래도 시작은 Friends(1994-2004)겠죠.. 그러나 일부 영어 공부용으로..

 

제 생각으로 2001년에 시작한 이 두 드라마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24 hours : 이미 다를 보셨겠죠..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짜릿함.  9시즌까지 나왔으나  최고는 1시즌-3시즌까지..

 

오늘 소개 시켜드릴려고 하는 것은 ..

 

Alias (2001-2006) : 제니퍼 가너가 주인공으로 나오는데.. 24시와는 다르게 시간 제약없이 전세계 공간을 왔다 갔다합니다.(전형적인 미국드라마처럼.)  CIA의 이중 스파이로 나오는데..  완전 몰입해서 봤던 기억이 납니다.

 

제니퍼 가너가 결혼하고 임신하면,  5시즌에서 급하게 정리해서.. 그래도 미국 시리즈중 나름대로 최종 결론을 본 미드입니다.

 

오늘 Self/less라는 영화를 보니 제니퍼 가너의 아버지가 나오니까,  갑자기 생각나네요..

 

참고로 24시 4시즌의 자막에는 제 이름도 나옵니다.  ㅎㅎ

공감
0

댓글 4개

프리즌 브레이크는 24시 팀이 중간에 쉴때 만들었다는 설이 있습니다.  원래는 1시즌만 할려고..  프리즌 브레이크는 개인적으로 봤을때 미드의 대중화에 기여했다고 봐야죠..  그래서 일반인들은 이 드라마로 많이 알고 있습니다.
2000년도 초반에 한국에서 자막팀이 있어서..  딕테이션, 번역, 싱크, 감수 보통 4-5명이 한팀으로 동영상이 올라오면 작업해서 올라오는 시간이 약 1주일정도 걸려서 자막이 올라왔죠..
2005-6년인가 부터는 영어 자막 사이트가 생기면서.  딕테이션은 안해도 됬죠..

프렌즈외에 매니아 층을 형성하는 드라마가..  제기억에는 앨리맥빌, 웨스트윙, 트루콜링, 스몰빌등.. 장수드라마 CSI시리즈..

자막이 없어서 보는데 힘들었던.. StarGate SG-1, Stargate Atlantis, stargate universe
공상과학 좋아하시는 분은 약 20시즌되는 이것 추천해 드립니다.
전체 2,871 |RSS
해외사용자 내용 검색

회원로그인

(주)에스아이알소프트 / 대표:홍석명 / (06211)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707-34 한신인터밸리24 서관 1402호 / E-Mail: admin@sir.kr
사업자등록번호: 217-81-36347 / 통신판매업신고번호:2014-서울강남-02098호 / 개인정보보호책임자:김민섭(minsup@sir.kr)
© SIRSOFT